브랜드소개
평범한 서울의 이모·삼촌이 하기에 특별합니다
서울에 온 외국인 여행자들은 유명 관광지보다 ‘진짜 한국 사람들의 일상’을 더 궁금해합니다. 그런데 그걸 보여줄 사람이 없습니다. 서울이모삼촌이 바로 그 자리를 채웁니다.
“부엌은 빌릴 수 있어도, 40년 단골 관계와 손맛은 빌릴 수 없습니다. 그건 60년을 살아야만 얻어지는 것이니까요.”
손맛요리학원에서 못 배웁니다. 40년 부엌에서 나옵니다.
단골 관계돈으로 못 삽니다. 30년 같은 시장을 다녀야 생깁니다.
이야기복제되지 않습니다. 그 사람의 인생이니까요.
클래스
어떤 하루를 함께할까요
지금 열려 있는 클래스입니다. 카드를 누르면 자세한 일정과 코스를 볼 수 있어요.
호스트로 함께하고 싶으세요?
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. 요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.
지원서는 Google Forms에서 접수되며, 개인정보 처리 주체는 팀 theOne입니다.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›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