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엌은 빌릴 수 있어도, 40년 단골 관계와 손맛은 빌릴 수 없습니다. 서울이모삼촌과 함께하는 분들을 소개합니다.
60년의 세월이 그대로 프로그램이 되는 분들입니다.
시니어 호스트
시니어가 주인공이고, 저희는 옆에서 거듭니다. 통역·모객·정산은 저희 몫입니다.
요리가 아니어도 좋아요. 동네 산책, 손재주, 살아온 이야기 — 무엇이든 특별함이 됩니다.